배우 이다해가 애견과의 즐거운 시간을 보낸 사진을 공개했다.
이다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윌리암과와 딥키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엮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편한 옷차림의 이다해와 푸들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윌리암이란 이름을 가진 강아지는 이다해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런 강아지의 애교가 싫지 않은 듯 이다해도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중국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 이다해 트위터 캡처)
이다해는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윌리암과와 딥키스..."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엮어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편한 옷차림의 이다해와 푸들 한 마리의 모습이 보인다. 윌리암이란 이름을 가진 강아지는 이다해에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으로 보는 이들로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이런 강아지의 애교가 싫지 않은 듯 이다해도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이다해는 중국 드라마 `사랑의 레시피` 촬영을 마치고 미국에서 휴가를 즐기며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사진 = 이다해 트위터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