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도시형생활주택과 오피스텔 결합상품인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를 분양한다고 밝혔습니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상 20층 1개동 403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20~23㎡의 도시형 생활주택 137세대와 전용면적 22~29㎡의 오피스텔 266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최상층 5실은 테라스형 펜트하우스로 서비스면적이 추가로 제공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분양가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세대당 2억3천만원대부터, 오피스텔은 실당 2억5천만원대부터로, 최근에 분양한 주변 오피스텔보다 3.3㎡당 평균 100만원 정도가 저렴한 편입니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청약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견본주택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강남역 푸르지오 시티`는 지상 20층 1개동 403세대 규모로, 전용면적 20~23㎡의 도시형 생활주택 137세대와 전용면적 22~29㎡의 오피스텔 266실로 이뤄져 있습니다.
특히 최상층 5실은 테라스형 펜트하우스로 서비스면적이 추가로 제공돼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분양가는 도시형 생활주택의 경우 세대당 2억3천만원대부터, 오피스텔은 실당 2억5천만원대부터로, 최근에 분양한 주변 오피스텔보다 3.3㎡당 평균 100만원 정도가 저렴한 편입니다.
견본주택은 강남역 7번 출구 앞에 위치하며 청약은 오는 10일과 11일 이틀동안 견본주택에서 받을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