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주가 국세청의 한류기획사 세무조사 소식에 일제히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오전 11시30분 현재
에스엠은 어제(10일)보다 1700원 3.3.%내린 4만9100원에 와이지엔터도 4.12%내린 4만6500원에 거래중입니다.
같은시각,
JYP Ent.와 IHQ도 3%넘는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세청은 어제 연예기획사등 40여개 업체에 대해 "조세피난처 등 해외계좌를 개설하고 소득을 신고하지 않은 역외 탈세혐의를 적발 할 것"이라며 세무조사를 실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