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552.37
(1.31
0.03%)
코스닥
944.06
(3.33
0.35%)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미녀대회' 수상자들, 너무 못생겨서 '논란?'

입력 2012-07-16 15:37   수정 2012-07-16 15:38

`미녀의 고장` 충칭의 대표 미녀로 뽑힌 수상자들이 너무 못생겼다는 이유로 네티즌들의 비난을 받고 있어 화제다.

최근 중국 충칭에서 열린 `제52회 미스 인터내셔널` 결선대회에서 1위부터 3위를 차지한 여성 3명의 사진이 중국판 트위터에 게재되자, 대다수 네티즌이 "미인대회 수상자 치고는 너무 못 생겼다", "정말 할 말이 없다", "실망이다", "미녀대회가 아니라 추녀대회 아니냐?"며 비난을 퍼부었다.



네티즌은 또한 "`펑제(중국의 대표적 루저녀)가 나갔으면 당연히 1위였겠다"고 비꼬기도 했다.

이에 일부에서는 비리 의혹을 제기하기도 했다. 중국의 유명 스포츠 해설위원 황젠샹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대회 결선을 심사한 심사위원 명단과 협찬기업 명단을 공개하라"며 공개적으로 진상 규명을 요구했다.

이같은 비난여론에 지난 10일 오후 5시, 당시 대회를 심사했던 류 모씨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심사 과정이 공정했다"며 논란을 일축했다.

류 모씨는 "미의 기준은 개인마다 다르다. 대회 상위권 3명은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며 "이번 대회에는 감독, 모델, 기획사 등 전문가 7명이 심사를 맡아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쳤으며 참가자들과 접촉할 기회도 많지 않아 부정행위가 있을 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반관영 통신 중국뉴스넷(중국신문망)은 11일 이와관련 "중국 연예계는 충칭 출신의 미녀들이 많아 예로부터 미녀의 고장으로 불려 왔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사진 = 온바오닷컴)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