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상반기 영업이익 295억원을 기록해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9.4%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당기순이익은 24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9.5%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554억원으로 13% 줄었습니다.
한토신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658억원을 새로 수주해 올해 목표인 1,100억원 수주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또, 당기순이익은 24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19.5% 증가한 반면 매출액은 554억원으로 13% 줄었습니다.
한토신 관계자는 "상반기 동안 658억원을 새로 수주해 올해 목표인 1,100억원 수주를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