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MBC노조의 총파업 종료에 이어 녹화를 재개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무한도전`팀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에 팬들은 "빨리 무한도전 보고싶다", "무도 파이팅" 등의 응원을 하며 반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30일 이후 24주간 결방했던 `무한도전`은 오는 21일 `하하vs홍철` 뒷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입니다.

`무한도전`팀은 지난 18일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연습실에서 녹화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소식에 팬들은 "빨리 무한도전 보고싶다", "무도 파이팅" 등의 응원을 하며 반색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1월 30일 이후 24주간 결방했던 `무한도전`은 오는 21일 `하하vs홍철` 뒷이야기가 전파를 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