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대표이사 박준)이 제2의 신라면을 목표로 야심차게 선보인 `진짜진짜`가 출시 4개월만에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4월 출시 후 라면업계에 새로운 매운맛 경쟁을 촉발한 `진짜진짜`는 월평균 매출 2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조사전문업체인 AC닐슨 자료 기준으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봉지면 매출순위 10위권에 올랐습니다.
농심은 `진짜진짜`의 인기 등에 힘입어 7월 기준 65.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7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심은 "유례없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라면시장에서,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는 것은 그 존재감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라며 "기존 라면들과 차별화되는 고소한 매운맛으로 `진짜진짜`를 `국민 매운맛`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심은 `진짜진짜` 매출 100억원 달성 기념으로 소매점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농심 홈페이지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며 50일간 매일 10명을 추첨, 총 5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1년치 주유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합니다.
지난 4월 출시 후 라면업계에 새로운 매운맛 경쟁을 촉발한 `진짜진짜`는 월평균 매출 25억원을 기록하며, 시장조사전문업체인 AC닐슨 자료 기준으로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봉지면 매출순위 10위권에 올랐습니다.
농심은 `진짜진짜`의 인기 등에 힘입어 7월 기준 65.3%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며 7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농심은 "유례없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라면시장에서, 출시 4개월 만에 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는 것은 그 존재감을 인정받았다는 뜻"이라며 "기존 라면들과 차별화되는 고소한 매운맛으로 `진짜진짜`를 `국민 매운맛`으로 자리매김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농심은 `진짜진짜` 매출 100억원 달성 기념으로 소매점주를 대상으로 하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7일부터 10월 5일까지 농심 홈페이지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이루어지며 50일간 매일 10명을 추첨, 총 500명에게 백화점 상품권과 1년치 주유 상품권 등 푸짐한 선물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