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가 오늘(22일) 중국 대련상품거래소와 양 거래소간 상호협력과 정보교환을 주 내용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대련상품거래소는 콩과 옥수수 등 10여개 상품선물이 거래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곡물상품거래소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 최대 곡물상품거래소로서 상품선물분야에 강점이 있는 DCE와의 협력과 다양한 신상품 도입을 통해 균형있는 파생상품 라인업 구성을 촉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신상품 개발 공동연구와 상호직원교류, DCE IT 인프라 확충 지원 등 거래소간 협력관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최근 세계거래소연맹(WFE) 정회원 승격 등 DCE의 국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진 만큼 향후 한국거래소의 WFE 이사직 수행을 위한 협력 유도 등 부수적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거래소는 대련시 정부와 중국기업 한국상장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
대련상품거래소는 콩과 옥수수 등 10여개 상품선물이 거래되는 아시아 최대규모의 곡물상품거래소입니다.
한국거래소는 이번 협약으로 아시아 최대 곡물상품거래소로서 상품선물분야에 강점이 있는 DCE와의 협력과 다양한 신상품 도입을 통해 균형있는 파생상품 라인업 구성을 촉진한다는 방침입니다.
아울러 신상품 개발 공동연구와 상호직원교류, DCE IT 인프라 확충 지원 등 거래소간 협력관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특히 최근 세계거래소연맹(WFE) 정회원 승격 등 DCE의 국제 인지도가 크게 높아진 만큼 향후 한국거래소의 WFE 이사직 수행을 위한 협력 유도 등 부수적 효과도 기대되고 있습니다.
한편 거래소는 대련시 정부와 중국기업 한국상장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