빚청산 돕겠다...유명女배우가 받은 제안

입력 2012-12-15 15:14  

헐리우드의 `사고뭉치`인 배우 린제이 로한이 한 클럽의 호스트 제안을 받았다.



15일 외신들은 뉴욕 맨하탄의 클럽 `스코어(Score)`는 로한에게 자신들이 운영하는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남성 고객들을 상대로 한 인터넷 채팅 호스트로 채용하겠다는 제안을 전달했다. 로한의 변호사에게 전달된 편지에 따르면 클럽은 로한이 담당할 `업무`가 스트립 쇼와는 직접적인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다만 최근 자신들의 웹사이트 고객들을 위해 유명 여성연예인을 고용해 서비스를 하기로 결정했다며 여운을 남겼다.

로한은 1만6,000달러에 달하는 자신의 비밀창고 유지비와 매월 8,000달러의 베버리 힐스 맨션 비용을 감당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이 비밀창고는 체납 등으로 경매에 넘어갈 위험까지 있어 그녀의 사생활이 폭로되는게 아니냐는 추측까지 낳고 있다.

해외 연예전문지들은 로한의 아버지인 마이클 로한의 발언을 인용해 재정적 어려움에 처한 로한에게 최근 각종 제안이 쏟아져 들어오고 있지만 이를 거절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매체들은 로한이 언제까지 이같은 제안을 거절할 수 있을지 의문이라며 그녀의 무절제한 생활을 꼬집었다. 또 최근 클럽에서 일어난 폭행사건과 관련해 로한은 245일의 철창 신세를 질 위험도 있다고 덧붙였다. 로한은 다음달 법원에 출두해 재판을 받을 예정이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