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운조합 경영본부장에 한홍교 전 국토해양부 부이사관이 선임됐습니다.
한홍교 신임 경영본부장은 1955년생으로 부산지방해운항만청과 해양수산부 선원노정과장, 국토해양부 연안계획과장, 울산지방해양항만청장을 거쳐 2012년 국토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부이사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 신임 경영본부장은 "33년간의 공직생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연안해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녹색연안해운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조합의 기능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홍교 신임 경영본부장은 1955년생으로 부산지방해운항만청과 해양수산부 선원노정과장, 국토해양부 연안계획과장, 울산지방해양항만청장을 거쳐 2012년 국토부 허베이스피리트피해지원단 지원총괄팀장(부이사관) 등을 역임했습니다.

한 신임 경영본부장은 "33년간의 공직생활 경험과 지식을 기반으로 연안해운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녹색연안해운이 우리나라 경제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조합의 기능을 강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