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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리스Ⅱ’ 장혁-김영철, 목숨 담보로 거래…‘심상찮은 관계’ 추리력 무한 자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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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2-22 11:15  

‘아이리스Ⅱ’ 장혁-김영철, 목숨 담보로 거래…‘심상찮은 관계’ 추리력 무한 자극





[한국경제TV 와우스타 유병철 기자] KBS2 수목드라마 아이리스에서 장혁과 김영철의 뫼비우스의 띠처럼 얽혀있는 관계가 수면 위로 드러났다.



지난 21일 방송된 아이리스’ 4회에서는 백산(김영철)NSS를 통해 아이리스와 대리전쟁을 벌이려는 것이라는 의도를 알아챈 유건(장혁)이 그와 모종의 거래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유건이 백산을 아이리스로부터 지켜주는 조건으로 그가 매일 보는 신문을 통해 파악하고 있는 아이리스의 정보를 공유받기로 한 것.



곧이어 유건이 형사시절부터 의지해온 하 경위(주진모)가 아이리스로부터 죽음을 맞고 발견 된 수첩 속에는 백산에 대한 언급이 있어 유건을 둘러싼 인물들의 비밀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수상한 조짐을 느낀 유건은 최민(오연수) 부국장의 보안등급을 빌려 메인 서버실에 들어가 백산을 검색하자 그의 아버지인 유상준이 총상에 의해 사망한 사실, 그리고 마지막 접촉자가 백산이라는 충격적인 과거를 알게 되는 장면이 그려져 시청자들을 멘붕에 빠트렸다.



지난 방송분들을 통해 백산이 유건에게 던지는 미묘한 시선들과 언행으로 두 사람의 관계가 심상찮음을 짐작케 했던 터, 이에 깊은 과거서부터 얽혀 있는 이들의 행보에 더욱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상황이다.



방송 직후 네티즌들은 백산이 유건을 유독 찾았던 이유가 있었구나!”, “유건에게도 혼돈의 시대가 도래한 듯! 점점 흥미진진해진다!”, “아이리스는 왜 하경위를 죽인 걸까? 백산과 관련이 되어 있는 건가?”, “오늘 방송 완전 멘붕! 유건의 아버지를 살해한 사람이 백산?!” 등의 반응으로 궁금증을 폭발시키고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민의 단독임무를 받은 현우(윤두준)가 캄보디아로 도피한 중원을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지며 두 사람의 쫓고 쫓기는 흥미진진한 빅매치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장혁과 김영철의 심상찮은 관계가 베일을 벗게 되며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폭풍전개를 펼쳐가고 있는 아이리스는 오는 27일 밤 10시에 5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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