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래 이직 준비 이유, "불확실에 동료 소문도..."

입력 2013-04-06 22:31  


▲ 사진= KBS2 직장의 신, 몰래 이직 준비 이유

[한국경제TV 연예뉴스팀] 몰래 이직을 준비하는 이유에 대한 조사결과가나왔다.
5일 취업포털 사람인은 직장인 2천602명을 대상으로 몰래 이직 준비한 이유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몰래 이직 준비 하는가"라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응답자의 74.4%가 "그렇다"고 답했다.
몰래 이직을 준비하는 이유에 대해선 "확실히 결정된 후에 말할 계획이다"라는 응답 항목이 59.5%로 1위를 차지했다. "이직에 실패할 수 있어서"라는 대답이 40.2%, "소문이 크게 퍼지는 것이 싫어서"는 19.2%, "상사 눈치가 보여서"는 18.8%였다. "동료들과의 관계가 불편해질 것 같아서"라는 응답도 14.6%를 차지했다.
성별로는 여성(71.1%)보다 남성(76.2%)이 더 많았다.
이직을 준비하는 기간은 평균 4개월정도라는 응답이 가장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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