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화 노후대책, ‘연금보험 비교추천 가입’ 중요

입력 2013-05-03 17:30  


평균수명 증가와 출산율 감소로 인한 우리나라의 고령화 비율은 점차 가속화되고 있다.

전체 국민 인구 중 65세 노인인구 비율이 7% 이상이면 고령화 사회, 14% 이상이면 고령사회, 20% 이상이면 초고령사회로 규정하고 있는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한 이후 2026년에는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두고 있다.

이처럼 빠르게 늘어나는 노령인구에 노인관련 지출이 커지면서 젊은 시절부터 미래를 위한 준비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가계 경제의 주된 소득원으로 부모와 자식을 부양해야 하는 이들이 정작 본인을 위한 노후준비는 소홀한 상태에서 은퇴를 맞는 경우도 적지 않다.

평균수명 100세를 맞이한 오늘날 노후대책에 대한 고민이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르면서 은퇴 후 삶을 위한 재테크 방법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대표적인 노후소득원인 비과세 연금보험이나 소득공제 연금저축보험이 인기인 셈이다.

하지만 연금보험은 일반적인 보험들과 달리 부담스러운 보험료 탓에 쉽게 가입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꽤 있다. 그렇다고 해도 연금보험의 경우 먼저 가입한 사람과 나중에 가입한 사람의 결과는 큰 차이를 보이게 되며, 일반 보험료 외에도 연금에 적용되는 위험률에 따른 차이가 발생하고 있어 가입을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이에 전문가들을 통해 합리적인 노후설계를 위한 연금보험 가입 전 주의사항을 알아봤다.

평균수명 연장에 따른 노후자금의 증가를 사전에 대비하려면 종신형 연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종신연금은 연금을 받는 기간이 정해진 확정기간형보다는 매년 지급되는 연금액은 적지만 살아있는 평생 동안 연금을 받을 수 있어 평균수명보다 오래 살수록 유리하다.

노후자금은 안정성 위주로 보수적인 관점에서 설계되어야 한다. 연금액 산정 시 10년 이상 장기간 적용되는 금리가 결정적인 요소이므로 투자수익률이 높은 금융기관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목돈이 있다면 일시납 즉시연금을 활용할 수도 있다. 퇴직금이나 저축으로 모아 놓은 목돈으로 연금을 즉시 받기를 원하는 경우에는 일시납 즉시연금을 가입하면 된다. 또한 나이가 많아질수록 질병에 걸릴 확률이 높아지므로 특약을 잘 선택하여 보완하는 것이 좋다.

소득공제혜택을 받기 위한다면 연금저축보험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며, 비과세 혜택을 원한다면, 일반연금보험이나 변액연금에 가입하는 것이 유리하다. 단, 10년 이상 유지 시에만 비과세 된다. 중도에 목돈 마련을 목적으로 한다면 연금저축보험은 피해야 한다. 중도해지 시 기타소득세와 해지가산세 (5년이내 해지 시)를 부과하여 불이익을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연금보험 전문 비교사이트( www.insvalley.com/money.jsp )가 등장해 복잡한 상품구조와 내용으로 가입에 어려움을 겪는 소비자들에게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곳을 통해 미래에셋생명 순수연금보험, IBK다이렉트 순수연금보험, 삼성생명 아름다운생활 연금보험, 동부화재 다이렉트 미래설계연금보험 등의 국내 유명 연금보험 비교를 직접 해볼 수 있고, 전문적인 보험 설계를 위해 각종 통계자료를 이용하거나 무료로 제공되는 1:1 전문가와의 상담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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