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11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시내 대형 건설현장 6개소에서 재난상황 대비 훈련을 실시합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대형 상수도관과 도시가스관 파손 등 공사장 관련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시범훈련을 통해 발생한 문제점은 개선방안을 마련해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던 현장 시범훈련을 올해부터 4회로 확대 실시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대형 상수도관과 도시가스관 파손 등 공사장 관련 사고를 대비하기 위한 것입니다.
서울시는 시범훈련을 통해 발생한 문제점은 개선방안을 마련해 실제상황에 맞게 보완할 계획입니다.
서울시 관계자는 "매년 상·하반기 2회 실시하던 현장 시범훈련을 올해부터 4회로 확대 실시한다"고 말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