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기술 등 1급 이상 간부 '일괄사표'

입력 2013-06-13 15:52  

한국수력원자력과 한전기술 1급 이상 간부들이 원전 부품 시험성적서 위조 사건과 관련해 일괄 사표를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한수원과 한전기술, 한전KPS, 한전원자력연료 등 4개 원전 공기업은 오늘(13일) 각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원전업계 긴급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자정대책을 내놨습니다.

원전 공기업들은 2급 이상 간부는 재산을 등록한 뒤 청렴 감사를 받도록 하는 한편,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협력업체 비상장주식 취득을 금지하고 보유하고 있는 주식은 매각하도록 했습니다.

또 2급 이상 퇴직자의 협력업체 재취업을 금지하고 이를 어긴 협력업체에 대해서는 입찰심사에서 감점을 주도록 했습니다.

임직원들은 비리 등으로 해임되면 퇴직금을 최대 30% 삭감하고 비위로 면직된 직원의 재취업 금지 방안도 마련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