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음악서비스 ‘지니’, 3D 입체 음향 서비스 시작

임동진 기자

입력 2013-06-25 10:36  

KT가 스마트폰 음악 서비스 ‘지니(genie)’ 앱에서 ‘3D 입체 음향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지니의 ‘3D 입체 음향 서비스’는 사용자 환경에 맞춘 기술을 적용해 고가의 이어폰이나 스피커가 없어도 생생하고 풍부한 서라운드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 저음과 고음의 재생 능력을 향상시키는 ‘스테레오 및 저음강화 기능’을 제공합니다.



또 스피커 환경에서는 가상의 5개 입체 음향 스피커 채널을 제공하고 콘서트 현장 분위기를 살려 음악을 들을 수 있는 ‘콘서트홀 기능’과 재즈·팝·락 등 장르별 최적화된 음향을 찾을 수 있는 ‘이퀄라이져 입체음향 기능’도 새롭게 추가했습니다.

이와 함께 ‘고음질 320kbps’ 스트리밍 음원 서비스와 현장에서 들려오는 노래를 빠르게 분석해 곡 정보를 찾아주는 ‘사운드 검색’ 기능, 실시간으로 이용자들의 음악듣기 트렌드를 보여주는 ‘지니 소셜 타임라인’ 서비스도 실시합니다.

최정윤 KT VG사업담당 상무는 “국내 최초로 고음질과 3D 입체 음향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하는 지니가 국내 스마트폰 음악 서비스 수준을 한 차원 높였다”며 “풍부하고 생생한 음악 듣기에 대한 고객 니즈를 반영해 원음 기반 콘텐츠를 지속 확대하여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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