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TV 분양 클로즈-UP] 울트라건설, 광교신도시 A31단지‘광교 참누리’ - 12일 1,2순위 청약

입력 2013-09-10 13:33   수정 2013-09-10 13:34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오픈식 현장

<리포터> 이민경

9월 6일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을 시작한 울트라건설의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울트라건설은 상반기 50대 건설기업 기준 매출액 증가율 5위, 1인당 생산성 1위를 기록한 건실한 건설회사입니다.

경기도 광교신도시 A31블록에 들어서는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7층, 11개동 총 356가구 규모로 모두 전용면적 59㎡으로 구성된 소형 아파트인데요. 광교신도시 전체 공동주택 물량 3만270가구 중 전용 60㎡ 이하는 약 20%에 불과해 희소가치가 큰 분양입니다.

<인터뷰> 전은성 세종국토개발 대표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교통인데요. 2016년 개통 예정인 경기대역이 도보 3분 거리로 강남까지 30분 내에 연결되고 광역 도로망도 풍부해 수도권 각지로 나가기에도 편리한 교통 초역세권 단지입니다.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는 이 지역의 사실상 마지막 소형 아파트 공급이라 가치가 높은데요.

입주를 원하는 실수요자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1차 계약금 1,500만원을 지불하면 계약체결이 가능하고, 중도금 이자 후불제 및 4.1 대책에 따른 5년간 양도세 면제가 적용되는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단지입니다. 소형아파트이지만 4가지 타입의 실속평면 설계로 선택의 폭도 다양합니다.

<인터뷰> 김다운 울트라건설 분양사업팀장

울트라건설의 이번 아파트는 지상 7층의 중층 설계로 쾌적한 단지를 자랑하는데요. 단지 뒤편으로는 광교산과 광교호수공원이 맞닿아 있고, 단지내 700여m의 산책로가 조성돼 자연환경이 가득한 그린 프리미엄을 선사합니다.

일상에 활력을 더해 줄 커뮤니티센터에는 피트니스 클럽, 도서관, 보육시설 등 입주민들에게 꼭 필요한 여가시설이 설치됩니다.

<리포터> 이민경

타워형인 A타입은 11자형 주방과 넓은 거실이 장점인 반면 판상형인 C타입은 거실창과 주방창이 마주보고 있어 맞통풍이 불어 환기가 좋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전용 59㎡임에도 김치냉장고 수납장 등 넉넉한 수납공간과 모두 방3개와 욕실 2개를 갖추고 있는데요. 발코니 확장시 아이 방에 붙박이장이 기본으로 제공되며 1~2층에는 무상으로 거실과 안방에 시스템 에어컨이 설치됩니다.

적은 평형을 효과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가변형 벽체를 이용, 작은 방 하나를 더 만들 수 있으며 안방의 경우 옆 공간을 드레스룸으로 만들거나 부부욕실과 파우더룸 등 취향에 따른 용도 변경이 무료로 제공됩니다.

<인터뷰> 송국현 / 경기도 화성시 봉당읍 (모델하우스 방문고객)

<인터뷰> 이성태 /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모델하우스 방문고객)

2015년 4월 입주 예정인 이곳은 입지적인 장점에 착한 분양가도 강점인데요. 실수요자들의 진입장벽을 낮춘 만큼 청약 결과에 관심이 모이고 있습니다.

김다운 / 울트라건설 분양사업팀장

<리포터> 이민경

울트라건설의 광교신도시 A31단지‘광교 참누리’는 12일 1,2순위 13일 3순위 청약이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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