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셧 다운 우려‥유럽계 자금이탈 주시"

입력 2013-10-01 09:28  

출발 증시특급 1부- 이승조의 헷지전략

토러스투자증권 이승조> 추석 전에 이미 그 징후가 나왔다. 추석 전에 인덱스 대비 3배 이상 올라간 것은 팔아서 가라고 했고 삼성전자 에너지 가지고 중심축을 보라고 했다. 삼성전자에서 C파동 공격이 시작될 것이다. 현대차 24만 원, 코덱스 레버리지 1만 2,000원 이번에 심지어는 연방정부가 셧다운 되더라도 그 선을 지지해주는지, 그것을 붕괴하면 그때부터 바람의 방향을 체크할 수 있다. 그때는 환율이 하루 만에 10원씩 튄다.

그리고 그동안 매수세였던 외국인들이 그 순간에는 매도로 스위칭해서 조 단위 매도가 나오는 그때부터 난리치지 말고 미리 준비하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중요한 것은 삼성전자 실적 노출 이후, 다음 주면 실적 노출 이후의 장을 볼 수 있다. 9월 16일 이미 삼성전자는 고점을 찍었다. 142만 5,000원 그러고 나서 24일 133만 8,000원까지 왔다가 어제 미국 시장이 불확실성으로 하락했는데도 불구하고 삼성전자 135만 원에서 138만 원대까지 갔다가 종가는 밀리는 파동이 나왔다.

직전고점의 의미를 잘 체크해야 한다. 7월 17일 133만 원 그리고 상승폭을 4등분 했을 때 중심값이 132만 원, 75% 능선이 137만 2,000원이다. 그래서 추가랠리가 나오려면 75% 능선인 137만 2,000원이 저항이 아니라 지지가 되면서 여기서 삼성전자가 145만 원, 150만 원 가는 에너지가 보여야 되는데 아직 안 보인다. 실제 파동을 보면 133만 8,000원 9월 24일 장 때 양봉 주면서 올랐다. 그런데 120일선이 138만 6,000원인데 어제 꼬리 달리면서 밀렸다.

그러면 연방정부가 폐쇄된다는 가정 하에서 시나리오를 짜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점 라인을 붕괴해서는 안 된다. 이것을 공격하면 우리나라의 대표되는 실적 1등주의 눈높이에 따라 다른 종목들의 실적 재편장이 더 변동성이 극대화될 수 있다. 이 감각을 앞으로 읽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고 앞으로 1, 2주 동안은 삼성전자 A의 저점인 9월 24일 133만 8,000원이 쌍바닥으로 지지해주는지, 깨고 내려가는지를 읽어내는 것이 핵심 포인트다. 이것도 실적 노출 이후다.

10조 아래로 발표됐어도 이 상황이 유지되는지 아닌지를 읽어내야 한다. 매일 X축과 Y축 기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선을 그어놓고 시장의 에너지를 느끼라는 전략으로 이러한 흐름을 롱숏전략의 하나의 대표적인 인덱스 기준이다. 녹색으로 그린 것이 어제 종가다. 9월 30일 138만 원대까지 갔다가 종가는 136만 7,000원, SK하이닉스는 거의 1, 2주 동안 3만 원대에서 제자리뛰기를 하고 있다.

SK하이닉스도 3만 원대에서 50%를 일단 매도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하고 2만 7,000원, 8,000원 눌림목이면 다시 사거나 반 팔아서 이미 많이 빠진 LG디스플레이로 이동해야 한다. 그 다음 삼성전자는 9월 24일 저점을 쌍바닥 검증을 다음 주에 확인해야 한다. 이것을 깨면 이 장은 1,950까지는 열어놓는 전략으로 후퇴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현물 쪽에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계속 들어오는데 언제쯤 매도로 스위칭 되냐면 중심값 공격할 때다. 이미 확인하면 늦고 1만 1,800원과 1만 2,000원을 1, 2주 동안 떨어지면 당겨주는 에너지가 나와줘야 한다. 만약 이것을 깨고 내려가면 그동안 레버리지가 계속 늘었던 전략이 스위칭되고 인벌스가 올라가는 장이 전개될 것이다. 이 흐름이 아마 1, 2주 코스의 가장 중요한 맥점이다.

그래서 앞으로 시장을 읽을 때 큰 인덱스 펀드들의 싸움이 어디로 수렴되는가, 이런 것들을 잘 이용하고 오늘 그래서 파생시장의 맥점이 굉장히 중요하다. 그동안 262를 깬 적이 없다. 10일 동안 여러 가지 악재가 나와도 262나 262.5면 당겨주고 당겨주는 형태의 박스 전략이 형성됐다면 오늘은 그것을 공격하는지 체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포인트다.

지그재그 파동이 될 것이다. 1,950과 2,020의, 그런데 1,950을 깨고 내려가면 9월의 정반대장이 10월 말에 바닥이 찍어지는 형태가 나올 것이다. 160포인트 정도라면 넉넉잡고 80포인트 정도는 열어둬야 한다. 그 안에서 지그재그 파동이 나올 것 같고 만약 80포인트 지지 그러니까 1,950선도 붕괴하면 그때부터 외국인이 현물에서 매도 들어오고 선물 1달러는 1,100원을 돌파하는 등 시장의 흐름이 완전히 이상하게 돌아갈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포인트 확인은 10월 중순 정도, 10월 17일 부채한도 포인트가 될 것이다. 만약 셧다운 돼서 시간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리스크는 더 확대될 것이기 때문에 포인트를 파생시장의 맥점을 가지고 봐야 한다.

8월 22일 종합주가지수는 160포인트 오르는 동안 선물 27% 올렸다. 간단하게 4등분 해서 75% 능선은 절대 붕괴해서는 안 된다. 75% 능선이 260.3인데 그동안에는 262만 지지해주면 당겨주는 파동이 나왔다. 260과 중심값은 253, 그래서 253까지도 구경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만약 이렇게 되려면 어디서 판단해야 되냐면 260과 262의 삼성전자 실적 노출 이후에 생각해야 한다.

그동안의 움직임을 보면 밑에 꼬리 달린 자리가 9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수없이 나오고 있다. 그동안 262만 공격하면 지지해줬다. 이것을 깨면 선물 기준 5포인트 진폭으로 보면 5포인트, 코덱스 500원, 삼성전자 5만 원. 272에서 262, 그러면 262가 지지가 아니고 저항이면 여기서 5포인트를 빼면 257과 262로 계단이 하나 내려오는 꼴이 될 것이다.

만약 이럴 때 삼성전자 실적이 나쁘게 나와도 4/4분기 컨센서스는 좋다는 터닝포인트를 아까 이야기한 133만 원 대에서 막아줘야 한다. 그런 형태가 안 나오면 오히려 10월 장은 10월 말이 바닥이 될 것이라고 체크하면서 변동성을 확대시켜야 한다. 맥점을 260과 262를 지지해주면서 중심값 1,988 선물지수와 라인을 잘 기억해야 한다.

이것이 앞으로 5일 동안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에 저항이 아니고 지지가 되면서 추가 랠리 하면 윗방향이 되고 만약 이것을 저항으로 하면 계단이 하나 내려온 지그재그 파동이 앞으로 시장을 지배할 것이다. 이렇게 판단하면서 앞으로 시장은 코덱스 레버리지와 인벌스의 관계, 파생시장의 관계를 같이 연동해서 봐야 한다.

연방정부 폐쇄가 만약 된다면 18번째다. 과거에도 있었고 클린턴 정부 때는 2번 있었는데 95년 12월에 셧다운 됐을 때 S&P는 재료가 노출돼서 3% 정도 하락했다. 그 이후에 10% 급등했다. 물론 이렇게 되진 않을 것이다. 그러나 셧다운 된 상태에서의 기간, 그때 사이클에서 주변국 간의 변화를 보면 미국뿐만 아니라 최근 그리스나 유럽 노이즈도 만만치 않다.

오히려 셧다운 되더라도 유로 쪽에서의 불확실성이 더 증폭돼서 설상가상으로 나오지만 않으면 이번 변수는 3% 안에서 막아낼 것이다. 다우지수는 1만 4,500~4,700만 지지해주면 큰 걱정을 안 해도 될 것이다. 그리고 유로화를 강조했는데 유로화는 앞으로 강세로 가줘야 한다. 약세로 터닝하면 외국계 중 유럽계 자금이 우리 쪽에서 빠져나간다.

그동안 상승한 종목들은 이격 조정, 고점 대비 15~20% 예를 들어서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종목들, 최근 그런 종목들이 빠지기 시작하는 것이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 실적이 뒷받침 안 되는데 기대감에 의해서 올라갔거나 더 이상 나빠질 것이 없어서 올라갔던 것들의 이격이 더 커질 것이다.

만약 삼성전자가 132~3만 원 깨면 예를 들어 직전저점 121만 원대까지 공격하면 다른 눈높이는 어떻게 될지 생각해야 한다. 간단하게 10월은 10월 말까지 리스크 관리를 철저히 하고 그때까지는 그동안 급등한 종목들은 실적이 확인되기 전까지는 지켜만 보고 매수하지 말아야 한다. 인덱스보다 초과상승분을 줬던 종목들은 하지 말아야 한다. 그리고 실적 노출에 유의해야 한다.

10월에 그나마 지수가 여기서 100포인트 빠져도 할 수 있는 섹터는 경기방어주와 방위산업으로 삼성테크윈-한국항공우주, 대한항공은 이미 올랐기 때문에 추가 매수하지 말고, 배당 투자에 KT다. 그 다음은 중국 소비주-내수주 콘텐츠, 헬스바이오 쪽에서 CJ-CJ제일제당, 하이트진로, LG패션, 크레듀, 파라다이스, 차바이오엔 섹터다.

그 다음 IT 핸드폰 부품, 이것은 4월에 시장을 주도했던 종목이 이미 고점대비 급락했는데 오히려 3분기 실적에 4분기 컨센서스가 계속 괜찮아질 것이라고 해서 이격 조정에 의한 순환이 나오고 그중에서 플렉스블 관련된 종목들 플렉스컴, 테라세이콘, 인터플렉스, 에스엔유 종목이다. 이렇게 세 가지로 대응해서 순환을 이용하는 매매만 하고 대형주 중심은 10월 29일 FOMC까지 체크하고 리스크 관리를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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