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제국의 아이들 멤버 임시완의 아령 셀카(셀프 카메라)가 화제다.

임시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운동은 곧 나의 삶. 아 참~ 보다시피 이번에 무게를 더 올렸다 이 뿌듯함이란...`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분홍색 아령을 들고 힘을 주고 있다. 특히 진지한 표정과 함께 앙증맞은 아령의 크기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아령 셀카 표정 정말 진지해서 더 재밌음" "임시완 아령 크기때문에 빵터졌다" "임시완 아령 그렇죠 무게는 천천히 올려야 하는 거죠~" "임시완 아령 정말 최고" "임시완 아령 아침부터 크게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임시완 트위터)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임시완은 7일 자신의 트위터에 `운동은 곧 나의 삶. 아 참~ 보다시피 이번에 무게를 더 올렸다 이 뿌듯함이란...`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시완은 분홍색 아령을 들고 힘을 주고 있다. 특히 진지한 표정과 함께 앙증맞은 아령의 크기가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임시완 아령 셀카 표정 정말 진지해서 더 재밌음" "임시완 아령 크기때문에 빵터졌다" "임시완 아령 그렇죠 무게는 천천히 올려야 하는 거죠~" "임시완 아령 정말 최고" "임시완 아령 아침부터 크게 웃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임시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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