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야 첫사랑, "19살, 해운대에서 사귀기로 했었다"

입력 2013-10-24 14:34  

그룹 인피니트 멤버 호야가 첫사랑을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KBS2 `스타, 여행에 빠지다` 9회에서는 인피니트가 부산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인피니트 멤버 호야 엘 성규 성열 동우는 숙소에서 `부산에 가면` 게임을 했다. 이들은 게임에서 진 사람에게 질문을 하기로 했다.

이어 호야가 게임에 걸렸고 진실게임을 하게 됐다. 성규는 호야에게 "부산에 첫사랑이 있냐. 부산에서 태어났으니까 첫사랑은 부산에서 했을 것 아냐"라고 물었다.

이에 호야는 "있다. 19살 때 해운대에서 사귀기로 했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호야 첫사랑 부럽네" "호야 첫사랑 해운대에서 고백했구나 대박" "호야 첫사랑 그래 없을리가 없지..." "호야 첫사랑 19살때 했구나 그랬구나" "호야 첫사랑 풋풋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스타, 여행에 빠지다`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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