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노브레싱`의 꽃미남 수영부 3인방 서인국 신민철 김재영이 수능을 하루 앞둔 6일 수험생을에게 파이팅을 전하는 친필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날 `노브레싱` 팀은 무대인사를 이어가던 중 수능 대박 기원 인증샷과 함께 "수능은 수많은 계단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시험 잘 치르시고, 파이팅 하세요, 수능 보시고 영화관으로 GOGO. `노브레싱` 보러! 수능 대박!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 수험생들 파이팅, 역시 노브레싱" "노브레싱팀 수험생들 파이팅" "수험생들 파이팅, 노브레싱 흥행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신민철과 김재영은 성신여대화 한성여고 앞에 예고 없이 나타나 `노브레싱`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과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에게 인사를 전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이날 `노브레싱` 팀은 무대인사를 이어가던 중 수능 대박 기원 인증샷과 함께 "수능은 수많은 계단 중 하나에 불과합니다. 시험 잘 치르시고, 파이팅 하세요, 수능 보시고 영화관으로 GOGO. `노브레싱` 보러! 수능 대박! 수험생 여러분 파이팅!"이라는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사연을 접한 네티즌들은 " 수험생들 파이팅, 역시 노브레싱" "노브레싱팀 수험생들 파이팅" "수험생들 파이팅, 노브레싱 흥행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오전 신민철과 김재영은 성신여대화 한성여고 앞에 예고 없이 나타나 `노브레싱`에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관객들과 수능을 앞둔 고3 수험생들에게 인사를 전해 폭발적인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사진=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