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기태영 유진 부부의 집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근무중 이상무`에서는 중앙경찰학교 입교 전 준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태영은 속옷을 하나만 챙겼고, 유진은 "훈련하고 땀나고, 혹시 모르잖아"라며 속옷을 더 챙길 것을 권유했다. 이에 기태영은 "하나만 더 챙겨야겠다"며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살짝 공개된 기태영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베이지색 소파와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장식장에 자리한 수많은 CD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태영 집 깔끔하다" "기태영 집 CD 정말 많다" "기태영 집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대박이네" "기태영 집 다른 방 인테리어도 궁금하다" "기태영 집 부럽다" "기태영 집 아내 유진 말 잘 듣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근무중 이상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sy7890@wowtv.co.kr

3일 방송된 KBS2 파일럿 프로그램 `근무중 이상무`에서는 중앙경찰학교 입교 전 준비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태영은 속옷을 하나만 챙겼고, 유진은 "훈련하고 땀나고, 혹시 모르잖아"라며 속옷을 더 챙길 것을 권유했다. 이에 기태영은 "하나만 더 챙겨야겠다"며 일어나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살짝 공개된 기태영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었다. 특히 베이지색 소파와 아기자기한 소품들, 그리고 장식장에 자리한 수많은 CD가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기태영 집 깔끔하다" "기태영 집 CD 정말 많다" "기태영 집 아기자기한 소품들도 대박이네" "기태영 집 다른 방 인테리어도 궁금하다" "기태영 집 부럽다" "기태영 집 아내 유진 말 잘 듣는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KBS2 `근무중 이상무`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양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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