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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적 지식산업 견인…‘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 특별 분양

입력 2013-12-11 10:00  

편리한 교통과 근무조건에 착한 가격까지…대기업, 오피스, 공장, 연구소 등 입주


최근 지식산업센터의 변화에 주목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과거 아파트형공장의 경우 IT, 인쇄, 제조업종이 주 업종이었으나 최근에는 대기업과 연구소, 첨단 오피스 등으로 시설이 고급화되면서 입주기업의 다양성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입주기업 업종이 다변화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본래의 취지인 ‘지식산업’의 전초기지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게 전문가들 분석이다.


이 같은 변화가 기업들 입장에서도 반가운 것은 편리한 교통과 근무조건은 물론 가격에 대한 부담이 적어 경기불황기에 상대적으로 저렴한 비용에 ‘내 사옥’을 마련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대기업들의 잇따른 이전계획과 대형쇼핑타운이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는 송도국제도시에 지식산업센터가 분양 중이다. 위치는 송도의 심장부라 할 수 있는 인천테크노파크 송도사이언스빌리지다.


매머드급 R&D센터로 들어선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는 현재 한시적 특별분양이 진행하고 있다. 지하 1층, 지상 33층 규모의 트윈타워로 연면적만 111,004㎡에 연구개발과 비즈니스를 동시에 수행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갖췄다는 평가다.


이 단지는 194실의 업무공간과 23실의 지원시설을 조성해 지식기반산업, 정보통신산업, 벤처기업 등 다양한 첨단 관련업종의 오피스, 공장, 연구소 입주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코오롱그룹 계열사인 코오롱글로벌, 코오롱워터앤에너지가 입주를 완료하고 임직원 1천여 명 이상이 상주하게 됨으로써 미래적 지식산업센터의 역할이 기대되고 있다.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 포스코 글로벌 R&D센터를 비롯해 동북아트레이드타워, 송도컨벤시아, 인천아트센터, 국제학교, 국제병원(예정) 등 비즈니스·교육·문화시설이 주변에 들어서 있다.


사업지는 인천 지하철 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며, 세계국제화물운송 2위인 인천국제공항이 20분대 거리에 위치해 사통팔달 교통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경인·제2경인·제3경인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수도권간 물류 이동이 수월하며, 서울 청량리와 송도를 연결하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계획이 예정돼 있어 서울도심권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특히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에 입주하는 업체는 조건 충족 시 법인세·취득세·재산세 감면, 연구 및 인력개발비 세액공제, 연구 및 인력개발을 위한 설비투자 세액공제, 산업기술연구·개발용품에 대한 관세감면, 중소기업진흥공단 정책자금지원 등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 후 3개 월 이내 최대 70%까지 중소기업진흥공단 등 저리대출이 가능한 데다 인근 지식산업센터 대비 저렴한 3.3㎡당 480만원대의 파격적인 분양가도 눈길을 끈다.


분양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동북아 경제 네트워크의 중심에 위치한 송도 테크노파크 IT센터에 대한 입주문의가 급증했다”며 “송도는 코오롱그룹 계열사 외에도 대우인터내셔널, 포스코엔지니어링 등 굵직굵직한 대기업들의 추가 이전 계획과 함께 최근 문을 연 대형쇼핑타운 ‘이랜드 NC큐브’, 복합쇼핑타운으로 건설 중인 `롯데몰 송도`, 현대백화점(예정) 등 유통 3사의 각축장으로도 주목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032-209-7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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