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맥주, 소외 이웃에 쌀 14t 전달

입력 2013-12-20 09:51  

오비맥주는 24일까지 서울과 수도권의 구청과 복지재단 15곳에 `사랑의 쌀` 14t을 전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쌀은 올해 서울과 수도권의 주요 업소 602곳에서 `OB 골든 라거` 한 병이 팔릴 때마다 100원씩 적립한 금액으로 구입했습니다.

신기철 상무는 "사랑의 쌀이 추운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선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