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률 소폭 하락..동시간대 2위

입력 2014-02-04 08:53   수정 2014-02-04 08:56

SBS 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따뜻한 말 한마디` 17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9.9%를 기록했다. 이는 앞선 방송분(10.5%) 보다 0.6% 포인트 하락한 수치로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송민수(박서준)는 나은영(한그루)에게 언니 나은진(한혜진) 뺑소니 사고를 자신이 냈다고 털어놨다. 또한 김성수(이상우)는 나은진과의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할 것을 예고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률 아쉽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안타깝다" "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률 올랐으면 좋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 김지수 박서준 남매 행복해졌으면 좋겠다" "따뜻한 말 한마디 박서준 한그루 커플 이대로 정말 이별인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3.9%를, KBS2 `총리와 나`는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사진=SBS `따뜻한 말 한마디`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bluenews@wowtv.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