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먹이 운다` 서두원-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물에 젖은 송가연 `몸매는 섹시 얼굴은 청순`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02-05 10:27  

`주먹이 운다` 서두원-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물에 젖은 송가연 `몸매는 섹시 얼굴은 청순`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서두원과 수중 줄다리기 대결을 펼쳐 화제다.

지난 4일 XTM `주먹이 운다 -영웅의 탄생`에서 맨토 서두원과 미녀파이터 송가연이 멘티들 앞에서 신체 밸런스를 잡는 훈련을 선보였다.

서두원과 송가연은 ‘신체 균형 잡기 훈련법’ 이라는 수중 부표 위에 올라 균형을 잡은 상태에서 허리에 로프를 감고 이 로프를 당겨 상대 균형을 무너뜨리는 훈련을 했다.

송가연을 향한 멘티들의 일방적인 응원 때문인지 서두원은 균형을 잃고 물에 빠져 송가연에게 지고 말았다. 이를 모면하고자 “너희들는 나를 보고 그렇게 하지 말아라 는걸 보여 준 거라”고 변명을 했다.

이날 방송 이후 송가연은 다시 한 번 화제의 인물로 떠올랐다. 특히 물에 젖은 그녀의 청순한 미모가 남성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네티즌들은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물에 젖어도 진짜 예쁘다",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실력도 대단하고 미모는 더 대단하네",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송가연을 깔 수 없는 이유 미모에 실력이 겸비됐기 때문", "주먹이운다 송가연 수중 줄다리기 할 때 진짜 예쁘더라" 등 송가연의 미모와 실력에 아낌없는 칭찬을 보냈다.

이번 수중전을 통해 송가연의 청순한 민낯이 화제가 되자 과거 송가연의 민낯 셀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송가연은 이어폰을 끼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송가연은 청초한 민낯을 과시, 거친 `파이터`의 청순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다.(사진=tvN 주먹이 운다 방송 캡쳐/송가연 SNS)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이 기사와 함께 많이 본 뉴스

    인기 갤러리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