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원빈 조카 김희정, 글래머스한 몸매 폭풍성장 '깜짝'

입력 2014-02-24 15:50  

일명 원빈조카로 눈길을 끌었던 아역배우 출신 김희정의 폭풍성장한 모습이 네티즌들을 놀라게 했다.


최근 온라인 게시판에는 글래머스한 김희정의 모습이 포착 돼 눈길을 끌었다. 하얀 피부에 큰 이목구비의 김희정은 얼굴뿐 아니라 몸매도 성숙해져 시선을 끌었다.

김희정은 1992년생으로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을 하며 인기를 얻었다.

김희정 폭풍성장한 모습에 네티즌은 "`꼭지` 김희정 여자가 다 됐네", "`꼭지` 김희정, 알던 그 김희정 맞나", "`꼭지` 김희정, 원빈 조카 연기한 그아이? 깜짝", "`꼭지` 김희정 조숙해 졌어", "`꼭지` 김희정 폭풍성장 놀라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온라인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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