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자 집 공개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높다.
3월19일 방송된 KBS 2TV `맘마미아`에서 박미선, 이영자, 허경환, 니엘의 ‘엄마와 함께 하는 24시간’이 공개된 가운데 깔끔하게 정돈된 이영자 집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이영자는 어머니와 함께 남대문 시장에서 꽃을 사와 집을 꾸몄다. 주방은 알록달록 봄꽃으로 채워졌으며 거실은 푸릇푸릇하고 청량하게 변했다.
또 현관은 풍성한 수국으로 마무리하면서 이영자 집에선 봄 분위기가 물씬 느껴져 이영자의 여성스러운 면모가 돋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을 끝으로 `맘마미아`는 10개월 만에 폐지됐다.
이영자 집 공개 방송에 누리꾼들은 "이영자 집 공개, 정말 여성스럽게 꾸몄다" "이영자 집 공개 보니 이영자가 센스가 있나보다" "이영자 집 공개, 이영자가 달리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2TV `맘마미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