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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은 반전 과거 공개, 기상캐스터 시절에도 '볼륨 몸매는 그대로'

입력 2014-03-25 16:47  


`밀회`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선보이고 있는 배우 김혜은의 과거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JTBC 월화드라마 `밀회`에서 서영우 역으로 출연 중인 김혜은이 과거 기상캐스터로 활동한 이력이 공개됐다.

김혜은은 지난 1997년 청주 MBC 아나운서로 입사해 2004년까지 서울 MBC에서 인기 기상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김혜은의 과거 모습은 단정하고 수수한 모습이다.

특히 김혜은은 과거에도 볼륨감 있는 몸매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울대 성악과 출신인 김혜은은 1973년생으로 올해 만 41세다. 그는 지난 2001년 치과의사 김인수 씨와 결혼해 2004년 프리를 선언했다.

이후 MBC 일일극 `아현동 마님`을 통해 연기자로 데뷔해 영화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드라마 `오로라 공주` `태양의 여자`에 출연하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꾸준히 활약 중이다.

특히 최근에는 드라마 `밀회`를 통해 첫 회부터 심혜진과 화장실 난투극, 파격적인 베드신 등을 서보이며 드라마 초반 인기몰이에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밀회` 김혜은의 과거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밀회 김혜은, 기상캐스터였다니 반전이다", "밀회 김혜은 예전에는 청순했구나", "밀회 김혜은 예전하고 똑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사진=한경bnt/온라인 커뮤니티/김혜은 미니홈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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