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외환보유액에서 미국 달러화가 차지하는 비중이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 (28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한은의 외화자산에서 미 달러화가 차지한 비중은 58.3%였습니다.
1년전에 비해 1% 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2010년 이후 계속 낮아지다가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말 유로와 엔, 파운드 등 기타통화 비중은 41.7%로 1년전에 비해 1% 줄었습니다.
오늘 (28일) 한국은행이 내놓은 연차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한은의 외화자산에서 미 달러화가 차지한 비중은 58.3%였습니다.
1년전에 비해 1% 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2010년 이후 계속 낮아지다가 4년 만에 증가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해 말 유로와 엔, 파운드 등 기타통화 비중은 41.7%로 1년전에 비해 1% 줄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