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703.34
(10.70
0.23%)
코스닥
947.74
(1.24
0.1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김흥수, KBS 단막극 '18세'로 복귀 '소집해제 후 첫 작품'

입력 2014-04-22 17:17  

배우 김흥수가 소집해제 후 `드라마스페셜`로 복귀한다.

김흥수가 KBS2 드라마스페셜 단막 2014 `18세`(극본 유보라, 연출 김진우)에서 남자 주인공 한석현 역으로 발탁됐다. 이번 작품은 김흥수가 2년의 공익근무를 마친 후 첫 복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에 대해 김흥수는 "촬영 현장에 오랜만에 와보니 이제는 동생들이 더 많더라. 조금 더 책임감을 갖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달라진 자세와 마음가짐을 전했다. 이어 "`18세`의 석현은 자신의 과거 때문에 똑같이 성장통을 앓고 있는 18세의 동생 석주의 무모한 표현방식을 이해하는 인물이다. 서툴게 어른이 되어가는 석현과 그런 형을 어리석고 비겁하다 여기는 석주의 성장기를 통해 우리 인생에서 늘 변하지 않는 청춘들의 불안함을 그려냈다"며 작품을 소개했다.

김흥수는 "그간 연기가 정말 하고 싶었다"고 밝히며 "10년 넘게 해온 배우 생활 그리고 공백기를 지나 어느덧 삼십대에 접어들었다. 그렇게 `18세`가 삼십대의 첫 작품이 됐다. 마음이 앞서다보니 어려움도 있었지만 김진우 감독님, 유보라 작가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누며 고쳐나가고 있다"며 작품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흥수, 정말 오랜만이다" "김흥수, 벌써 삼십대구나" "김흥수, 단막극 기대된다" "김흥수 드라마 스페셜 꼭 챙겨볼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김흥수가 출연하는 KBS2 `드라마 스페셜-18세`는 27일 일요일 오후 11시 55분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KBS)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