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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많은 5월, TPO에 따라 ‘조금’ 변신하는 센스맘 스타일

입력 2014-05-02 10:42   수정 2014-05-02 12:02

행사가 많은 달 5월이다. 5월에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 날까지 챙겨야 할 각종 행사들이 엄마들을 기다리고 있다.

요즘에는 ‘미시’들도 예전 같지 않게 아가씨처럼 보이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어디에 나가려고 하면 신경을 써야 한다. 아이를 가진 주부가 “요새는 슈퍼를 가더라도 외출복으로 갈아입고 가야 해요. ‘누구 엄마는 스타일이 좋다’, 이런 이야기들이 돌다 보니 옷에 신경을 써야 하더라고요”라고 말하는 것은 쉽게 들을 수 있다.

아가씨 때는 누구 못지않은 패셔니스타였어도, 육아를 하다 보면 아이에게 자동적으로 신경이 쓰이면서 본인에게는 예전만큼 투자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고민을 갖고 있는 미시들에게 조아맘이 5월 TPO에 맞는 스타일링을 조언했다.

▲5월 5일 어린이날, 조금은 발랄하게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아이의 기준에 맞춰 조금은 발랄하게 입는 것이 좋다. 너무 무겁고 격식 있는 옷보다는 화사한 옷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꽃무늬가 있는 살랑살랑한 원피스를 택하고 단화를 매치하면 활동성과 소녀감성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다. 어린이날에는 아이들과 함께 추억을 만들어주는 활동을 많이 하기 때문에 슈즈가 불편하거나 옷이 불편하면 활동에 제약이 생기기 마련이다. 아침저녁으로는 날씨가 쌀쌀하기 때문에 카디건을 함께 매치해주는 것이 좋다.


▲ 5월 8일 어버이날, 조금은 청순하게

5월 8일 어버이날, 부모님과 만나거나 가족 행사에 참여한다면 너무 격식 있는 옷차림보다는 화사하면서도 단정한 스타일링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무늬가 화려한 원피스보다는 밝은 컬러의 치노 면 팬츠에 블라우스를 매치하고 단화나 구두로 마무리하면 완벽한 스타일링이 완성된다. 부모님과 함께 식사를 하는 자리가 많기 때문에 너무나 편한 스타일보다는 약간 단정함이 필요하다. 여기에 롱 카디건이나 파스텔톤의 재킷을 걸쳐주면 더욱 좋다. 상체가 하체보다 발달돼 있다면, 블라우스를 오버사이즈로 선택하는 것도 방법이다.

▲ 5월 15일 스승의 날, 조금은 격식있게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스승의 날에는 과거의 은사나 자녀의 선생님을 뵈러 가는 경우도 많다. 이때는 격식 있으면서도 너무 딱딱한 느낌이 나지 않는 스타일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하객패션처럼 단정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내는 원피스를 입거나, 밝은 컬러의 정장을 입는 것도 좋다. 정장일 경우, 블랙 또는 네이비와 같은 무채색만 피하면 손색없다.

조아맘 관계자는 “5월은 가족행사가 많은 가정의 달이다. 행사가 많을 때마다 미시들은 스타일 걱정을 하곤 하는데 단아한 원피스, 살랑살랑한 원피스와 블라우스, 치노 면 팬츠, 카디건 정도만 갖춰도 모든 TPO에 대응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국경제TV 블루뉴스 이송이 기자

songyi@blue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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