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연결 시대` 국내외 IoT기업 손잡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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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5-08 16:00  

정부가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IoT기업을 육성하기 위해 국내외 IoT주요 기업들의 협력을 추진합니다.

미래창조과학부는 8일 `사물인터넷 기본계획`을 확정하고 국내 IoT산업 발전을 위해 글로벌 파트너십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미래부는 이를 위해 `IoT 민관 협의체`를 설립하고 오는 13일 서초동 동아빌딩에 `IoT혁신센터`를 열기로 했습니다.

IoT 민관 협의체에는 시스코와 오라클, IBM, 인텔 등 글로벌 기업과 삼성전자LG전자,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등 국내기업 14개사가 참여합니다.



정부는 IoT혁신센터를 통해 창의적 기업가 교육, 글로벌·대기업과 중소기업간 팀 프로젝트를 수행을 통한 최정예 IoT강소기업을 키운다는 나간다는 방침입니다.

정부는 스마트 기기와 센서 산업 육성에도 힘쓰기로 했습니다.

개방형 플랫폼 구축 외에도 하드웨어제작에 필요한 회로도와 기판도면 등을 개방해 디바이스 시장 접근이 용이하도록 했습니다.

또 신규 IoT서비스 개발시 디바이스와 부품기업의 협업으로 동반성장을 유도한다는 방침입니다.



센서 산업 육성을 위해서는 산업부와 연계해 스마트 센서의 기술개발과 제품화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정부는 IoT 관련 아이디어가 시제품 제작, 사업화, 글로벌 시장 진출, 시험인증에 이르기까지의 산업체 전 주기를 종합적으로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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