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호-김미화 부부 막내딸 눈길 '출중한 미모'

입력 2014-05-14 13:29  

윤승호-김미화 부부의 막내 딸이 화제다.

14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는 장애가 있는 아들을 둔 윤승호 교수-개그우먼 김미화 부부의 진솔한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출중한 미모를 지닌 김미화-윤승호 부부의 막내딸이 눈길을 끌었다.

김미화는 "중학교때 모델로 잠깐 무대에 서서 제 모델 딸로 유명해진 아이"라며 오랜만에 만난 막내 딸 윤예림 양을 소개했다.

이어 가슴에 달고 있는 배지를 보여주며 "예림이가 오바마 대통령에게 받은 상이다. 이건 봉사활동 많이 해서 탄 상이고, 또 한번은 공부 잘해서 우수상도 받았다"며, "대단한 친구다. 혼자서..."라며 딸에 대한 자랑스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미화 막내 딸 예쁘다" "김미화 딸들이 다 예쁘네" "김미화-윤승호 부부 멋지고 예쁜 아이들 덕분에 밥 안먹어도 배부르겠어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사진=SBS `좋은아침` 화면 캡처)

한국경제TV 박선미 기자
meili@bluenews.co.kr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