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표, 월드컵 `인간 점쟁이 문어` 등극‥ 해외 반응이...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06-21 10:47  

‘초롱이’ 이영표의 새 애칭 ‘점쟁이 문어’가 이슈가 됐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이영표 해설위원의 축구 예언을 언급하며 `문어 영표`라는 애칭을 공개했다.

19일(한국시각) 월스트리트저널 아시아판은 "한국 축구 국가대표 출신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14 `브라질 월드컵`에서 뛰어난 예지력을 선보여 관심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이영표와 함께 `점쟁이 문어 파울`을 언급했다.

해당 보도는 최근 이영표가 국내에서 `문어 영표`라는 별명을 얻은 사실을 비중있게 다뤘다. `점쟁이 문어 파울`은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경기 결과에 대한 예언으로 이름을 널리 알렸다.

앞서 이영표는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 이후 지난 대회 우승팀인 스페인의 대패를 예상한 것은 물론 일본-코트디부아르의 조별예선 결과(2-1 코트디부아르 승), 이탈리아-잉글랜드의 경기 결과(2-1 이탈리아 승) 등을 정확히 예측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한국 대 러시아전 이근호 선수를 키플레이어로 지목한 것과 동시에 일본-그리스전의 무승부를 예측하는 등 이영표의 예언은 놀라운 적중률을 이어갔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점쟁이 문어, 이영표가 갑이지” “점쟁이 문어, 이영표 점점 뜨네” “점쟁이 문어, 이영표가 이리 주목받을 중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영표는 18일 한국과 러시아전이 끝난 뒤 "알제리는 만만한 팀이 아니다. 대표팀이 러시아 전처럼 한다면 알제리에 충분히 이길 수 있다"고 밝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