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개봉한 한국 영화 `명량`이 흥행 신기록을 기록한 데 힘입어 영화 관련주가 강세입니다.
5일 코스닥 시장에서
대성창투는 장중 가격 제한폭까지 올랐고, 배급·투자사인
CJ E&M은 1.8% 상승세입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CJ CGV는 오전 9시 29분 현재 어제보다 1.33%오른 4만 9천 55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집계한 영화 `명량`의 누적관객수는 지난 4일 기준 574만여명으로 개봉 6일 만에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