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청춘’ 20대 전격 비교, 손호준-바로-유연석에게 ‘내일은 없다’

입력 2014-09-12 19:36  


‘꽃보다 청춘’이 화제다.

12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에서는 배우 손호준, 유연석과 가수 바로의 초저가 청춘 여행이 공개되는 가운데, 40대 페루 여행과 비교가 공개되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12일 ‘꽃보다 청춘’ 공식 페이스북에는 “우리에게 내일은 없어! 라오스 ‘꽃청춘’ 여행모토”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첨부, 공개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페루로 떠났던 ‘꽃보다 청춘’ 1부인 이적-윤상-유희열과 2부인 손호준-유연석-바로의 여행 스타일을 비교한 사진이 담겨 있다.

첫 반응에 40대의 패닉과 달리 20대는 환호를. 아내에게 첫 연락을 하는 40대와 달리 엄마에게 전화를 하는 20대의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건강보조식품을 필수품으로 챙긴 40대 ‘꽃청춘’과 반대로 화장품을 챙긴 20대와, 무엇보다 내일이 없는 것처럼 여행에 열중하는 20대 ‘꽃청춘’의 모습이 비교되어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청춘’ 40대-20대 비교에 누리꾼들은 ‘꽃보다 청춘 손호준-바로-유연석, 여행 진짜 기대되네’, ‘꽃보다 청춘 손호준-바로-유연석, 라오스 꽃거지 된 사연 궁금해’, ‘꽃보다 청춘 손호준-바로-유연석, 드디어 방송하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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