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앤매치' 양현석, "YG가수 마인드가 강해야한다"

입력 2014-09-19 14:25  


‘믹스앤매치’ YG엔터테인먼트 대표 양현석이 소속 가수들에게 바라는 점을 전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믹스앤매치`에서 양현석 대표가 YG 소속 작곡가, 프로듀서들과 연습생들의 월말평가 공연을 지켜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믹스앤매치`서 양현석은 "전쟁에 나갈 훌륭한 군인들을 만들어야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며 "YG가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 인정을 받으려면 가수들의 마인드가 굉장히 강해야한다"고 말했다.

양현석은 심사평을 끝낸 후 새 연습생이 1명 더 합류해 총 9명 중 7명만 아이콘으로 데뷔시킬 것이란 새 룰을 발표했다.

양현석은 "B팀 6명의 멤버 중 3명인 비아이와 바비, 김진환까지는 아이콘의 멤버로 확정이다. 6명 중 4명이 붙고 2명이 탈락하는 시스템으로 최종 결과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다들 열심히 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또 양현석은 "최종 결과는 아무도 모르겠지만 다들 열심히 하길 바란다"며 "나머지 3명과 끈끈한 정이 들었겠지만 만약 다시 본인들을 위한 팀을 꾸린다면 어떤 친구가 더 도움이 될 지에 대해 생각해볼 거라는 믿음이 있다"고 설명했다.

양현석은 새로운 룰을 적용한 이유에 대해 "전쟁에 나갈 훌륭한 군인들을 만들어야 하는 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YG가 많은 사람들에게 신뢰, 인정을 받으려면 가수들의 마인드가 굉장히 강해야 한다"고 덧붙여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

‘믹스앤매치’ 양현석에 누리꾼들은 “‘믹스앤매치’ 양현석, 독하다” “‘믹스앤매치’ 경쟁 기대 돼” “‘믹스앤매치’ 본방 사수!” “‘믹스앤매치’ 양현석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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