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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남편 정성윤 새삼 눈길, 일명 ‘바카스 훈남’… 정말 멋져 눈물 날 정도?

입력 2014-09-19 19:07   수정 2014-09-19 19:10


김미려가 득녀한 가운데 남편 정성윤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개그우먼 김미려의 득녀 소식이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그녀의 남편인 정성윤의 정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미려와 결혼 당시 일반인으로 알려졌던 정성윤은 일명 `바카스 훈남`으로 알려진 CF스타. 이름이 잘 알려지지 않았던 정성윤은 유명세를 타지는 못했지만 박카스 선전에 출연, 훈훈한 외모로 수많은 여성들의 가슴을 설레이게 만들었다.

정성윤은 2000년 CF `네띠앙`을 비롯해 피자헛, 박카스 등에 출연했으며 드라마 `오늘만 같아라`, `일지매` 등에 출연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한편, 김미려는 2011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택시’에서 “정성윤과 영화를 보다 무심코 얼굴을 봤는데 눈물이 막 났다. ‘왜 이렇게 잘 생겼냐’고 말하면서 펑펑 울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미려는 “내 이상형이 지상렬이라는 사람들이 많은데 실제 내 이상형은 어렸을 때부터 키 크고 피부 하얗고 쌍커풀 없는 큰 눈, 입술 도톰한 사람이다”며 “여보(정성윤)가 내 이상형이다”고 남편에 대한 애정을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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