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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녀석들’ 김상중, “사전제작? 죽음의 사(死)전 제작”

입력 2014-09-26 12:03  

‘나쁜 녀석들’ 김상중, “사전제작? 죽음의 사(死)전 제작”


‘나쁜 녀석들’ 김상중이 힘든 촬영 스케줄의 고충을 털어놨다.

지난 25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OCN 드라마 ‘나쁜 녀석들’(극본 한정훈 연출 김정민 제작 얼반웍스미디어)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되었다. 이 자리에는 배우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과 김정민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쁜 녀석들’은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영상미를 선사학 위해 반 사전제작 시스템으로 촬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김상중은 “전체 11부 중 60% 이상 찍었다” “사전 제작을 하고 있다. 사가 죽을 사(死) 전 제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촬영이 없어도 대본이 이미 다 나와 있어서 쉴 수 없다. 오늘도 새벽 세시까지 촬영하고 왔다”는 고충을 털어놓았다.

OCN ‘나쁜 녀석들’은 정직중인 강력계 형사와 각기 다른 범죄로 수감됐던 ‘나쁜 녀석들’이 더 나쁜 악을 소탕해나가는 ‘하드보일드 수사극’으로 김상중, 마동석, 박해진, 조동혁, 강예원 등이 출연한다. 오는 10월 4일 토요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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