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시카 소녀시대 퇴출설 논란에 타일러권 열애·결혼설 재조명

입력 2014-09-30 18:16  


소녀시대 제시카 퇴출통보 논란이 화제다.

소녀시대 제시카가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일방적인 퇴출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많은 이들의 큰 관심을 이끌고 있다.

제시카는 30일 새벽 자신의 SNS를 통해 “다가오는 공식 스케줄 을 기대하며 준비 하고 있었으나, 회사와 (나머지 멤버) 8명으로부터 오늘부로 저는 더 이상 소녀시대의 멤버가 아니다 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제시카는 “저는 소녀시대 활동을 우선시하며 적극적으로 전념하고 있는데, 정당치 않은 이유로 이런 통보를 받아서 매우 당혹스럽습니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제시카의 글이 온라인 상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건에 결정적인 계기가 최근 불거진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 권과의 열애설 및 결혼설 때문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앞서 제시카는 재미교포 사업가 타일러권과 여러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해 5월 제시카와 타일러권은 미국 뉴욕 맨하탄의 백화점에서 쇼핑하는 모습이 포착되는가 하면, 같은 해 크리스마스이브에도 서울 강남 모처에서 목격돼 팬들의 관심을 모아 왔다. 이후 두 사람의 결혼설까지 불거졌으나 양측은 이를 전면 부인했다.

제시카 퇴출통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시카 퇴출통보설 이게 웬 날벼락”, “제시카 어떻게 된 일이야”, “SM공식입장 내놔라”, “제시카 당황스럽겠다”, “제시카 퇴출설? 제발 해킹이길”, “제시카 퇴출설이라니 내가 어이가 없다”, “제시카 퇴출설, 몇 년 동고동락한 멤버에게 퇴출통보라니”, “제시카 퇴출설 믿을 수 없어”, “제시카 퇴출설? SM공식입장만 기다린다”, “제시카 안쓰럽네” 등 반응했다.

한편, 같은 날 오전 중국 팬미팅을 앞둔 소녀시대가 인천공항을 통해 출국하는 현장에 제시카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의혹이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SM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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