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출신 한나 공황장애 `자살`, 익숙한 얼굴…"누구지?" 추모 물결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4-10-02 12:03  

JYP 출신 한나 공황장애 `자살`, 익숙한 얼굴…"누구지?" 추모 물결



가수 겸 배우 한나의 자살 소식이 뒤늦게 알려져 한나에 대한 누리꾼의 애도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1일 가수 겸 배우 한나가 지난 1월 13일 경기도 분당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는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한나는 생전 공황장애를 앓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내왔으며, 결국자택에서 목숨을 끊었으며 어머니에 의해 발견됐다.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가수인 한나는 지난 2002년 가수 강성훈의 2집 `회상`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으며, 지난 2003년 가수 비의 2집 수록곡 `난 또 니가 좋은 거야` 피처링을 맡아 유명세를 얻었다.

또한 지난 2004년 `바운스`로 데뷔해 가수로 활동했으며 한 휴대폰 광고에 출연해 태사자 박준석이 한나에게 이어폰을 건네며 "같이 들을까?"라는 장면을 연출해 스타덤에 오르기도 했다.

한동안 방송 활동이 뜸했던 한나는 지난 2011년 `한지서`라는 예명으로 배우로 변신, 영화 `돈가방`과 `까만 크레파스`에 출연하며 꾸준하게 방송활동을 이어왔다.

한편, 한나 자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나,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한나 자살소식 정말 가슴이 아프다", "한나 정말 안타깝다" 등 애도의 물결을 이어갔다.

[출처] 본 기사는 조선닷컴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