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혁재 아파트 경매 "최저 생계비마저 압류당한 상황".. 대체 빚이 얼마길래?

입력 2014-10-02 14:43  

이혁재 아파트 경매 "최저 생계비마저 압류당한 상황".. 대체 빚이 얼마길래?


방송인 이혁재 소유 아파트의 경매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공개된 대법원 경매 정보에 따르면,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에 위치한 이혁재 소유의 아파트는 이달 중순경에 경매를 통해 매각될 예정이다.


이 아파트의 경매는 최초 감정가 14억 5900만원의 70% 수준인 10억 2000만원에서 시작한다. 이혁재의 아파트는 지난달 5일에도 경매에 나왔으나 그 당시에는 유찰됐다.


이혁재는 1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부채를 갚기 위한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사업을 하다가 안 된 것이지 도덕적인 잘못이라 오해하지 말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전에 이혁재는 지난해 7월 한 방송에 출연해 “20억 원 빚으로 인해 최저 생계비마저 압류당하는 상황”이라고 심경을 말한 적이 있다.


누리꾼들은 “이혁재 아파트 경매, 마음고생이 심하겠다”“이혁재 아파트 경매, 이혁재 힘냈으면 좋겠다” “이혁재 아파트 경매, 잘 극복해내리라 믿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방송화면 캡처)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