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출근` JK 김동욱, 부장포스 신입사원으로 매력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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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03 15:33  

`오늘부터 출근` JK 김동욱, 부장포스 신입사원으로 매력폭발!



마성의 중저음으로 무대를 사로잡는 가수 JK 김동욱이 tvN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에서는 반전 매력의 신입사원으로 변신해 화제다.

30대 후반의 실력파 보컬리스트인 JK 김동욱이 ‘오늘부터 출근’에 합류했을 때 같은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동료들은 물론 시청자들도 “신입사원이 아니라 부장님 포스다”라며 깜짝 놀랐던 것이 사실이다. 정갈하면서도 중후한 이미지와 재킷 안에 베스트까지 차려 입은 수트 패션이 강한 분위기를 풍겼기 때문. 하지만 시간이 갈수록 JK 김동욱은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서 신입사원다운 성실함과 의외의 귀여운 면모들을 선보이며 관찰예능 블루칩으로 주목 받고 있다.

지난 방송에서 JK 김동욱은 밤 늦게까지 이어진 회식 다음 날, 아무도 출근하지 않은 이른 시간에 사무실에 도착해 선배들의 모닝커피를 챙겼고, 익숙하지 않은 문서작업에 애를 먹으면서도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서류를 들고 뿌듯해 했다. 우직하고, 그래서 선배 입장에서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는 직장 초년병의 모습을 잘 보여준 것. “내가 실수하면 멘토와 연대책임이기 때문에 부담을 가지고 열심히 하겠다”고 말하는 등 ‘개념 있는’ 태도도 시청자의 호감을 얻고 있다.

시청자들은 JK 김동욱에 대해 “갑자기 신입사원 되어서 힘들 텐데 다른 누구보다도 열심히 하는 모습에서 새로운 매력 발견”, “사회경험이 풍부해서 그런지 눈치 있게 일하는 모습 보기 좋네요. JK 김동욱 활약 기대합니다”, “우리 사무실에 저런 신입사원이 왔어도 재미있었겠네요”와 같은 공감과 응원의 의견을 전하고 있다.

한편, 4일 (토) 밤 11시 10분에 방송될 ‘오늘부터 출근’ 3회에서는 선배들과 함께 외근을 떠나는 김동욱의 이야기가 펼쳐질 예정이다. 3회 예고 영상에는 두 명의 여성 선배들을 뒷자리에 태운 채 차량을 운전하고 있는 김동욱의 모습이 공개되어 어디로 떠나는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사무실에서 센스만점 막내로 주목받았던 김동욱이 외근 현장에서는 또 어떤 활약을 펼치게 될지 기대된다.

tvN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 ‘오늘부터 출근’은 김성주, 은지원, 로이킴, god 박준형, 홍진호, JK김동욱, 이현이, 쥬얼리 김예원 8명이 국내 메이저 이동통신사의 신입사원으로서 5일 동안 진짜 직장생활을 체험하는 초근접 직장 리얼리티다. 직장생활에 문외한인 연예인들이 샐러리맨들과 똑같은 100% 실제상황에 놓이며 경험하는 좌충우돌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사로잡으며 폭넓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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