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승원 관계자 측 "차노아 사랑 지극할 정도, 전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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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07 00:13  

차승원 관계자 측 "차노아 사랑 지극할 정도, 전혀 몰랐다"



차승원과 차노아의 관계자가 심경을 전했다.

6일 차승원의 측근은 한 매체를 통해 “차승원 씨의 아들 사랑은 지극했다. 그 누구도 친아들이 아니라는 사실을 눈치 채지 못했다”며 “차노아 군이 얼마 전 법정분쟁에 휘말렸을 때도 차승원은 마음 아파하며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동분서주 뛰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한 남성은 한 매체를 통해 차승원의 아들 차노아가 자신의 친아들이라며 지난 7월 서울중앙지법에 차승원 부부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

이에 차승원은 “22년 전에 결혼을 했고, 당시 부인과 이혼한 전남편 사이에 태어난 세 살배기 아들도 함께 한 가족이 됐다”며 “노아를 마음으로 낳은 자신의 아들이라 굳게 믿고 있고 지금도 그때의 선택을 후회하지 않는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누리꾼들은 “차승원 차노아”, “차승원 차노아 대박”, “차승원 차노아 힘내요”, “차승원 차노아 마음 고생 심하겠다”, “차승원 차노아, 어쩌냐”, “차승원, 차노아 키우다니. 대단하다”, “차승원, 차노아 사랑 대단하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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