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후광효과 직접 누리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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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0-11 10:00  

아시안게임 후광효과 직접 누리는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 분양 개시

- 첨단 빌딩과 자연의 조화, 송도국제도시의 매력 전세계에 알려져





제17회 인천 아시안게임이 10월 4일 폐막식을 끝으로 16일간의 열전을 성황리에 끝났다. 아시안게임을 통해 송도국제도시가 세계의 안방에 속속 소개되면서 `후광효과`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셰이크 아흐마드 알 파하드 알 사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회장은 아시안게임에 대해 “선수들의 기량도 훌륭하게 진화했고 대회 준비 과정과 선수촌, 숙박, 미디어센터 등 여러 인프라의 수준도 훌륭했다”고 평가했다.



아시안게임이 끝나면서 아시안게임의 경제효과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쏟아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경기장을 건설하고 도로교통망을 확충하는 과정에서 10조 원, ▲ 관광객 숙박 및 쇼핑 등으로 4조 원, ▲ 입장료?광고?TV방송 중계료 등으로 1조 원, 서울과 인천 주변 지역에서도 경기가 열리면서 3조 원의 추가 효과를 거둬 총 18조 원 정도의 경제적 효과를 추산하고 있다.



여기에 무형의 경제적 효과도 무시할 수 없다. 아시안게임은 45억 아시아인들에게 인천을 알릴 수 있는 기회가 됐기 때문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의 주요 지역 경관이 각종 경기 생중계로 전파를 탄 것은 수백 억, 수천억 원의 홍보효과를 얻은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 송도국제도시에서는 마라톤, 남녀 사이클, 비치발리볼 등의 대회가 열렸다. 마라톤과 사이클 경기가 세계에 중계되면서 고층 빌딩과 공원 등 송도국제도시의 매력을 해외에 널리 알렸다.



마라톤 선수들은 송도 센트럴공원을 배경으로 달리며, 사이클 선수들이 동북아무역센터, 송도 호수1교 부근을 지나고, 패션잡지에서 막 튀어나온 것 같은 비치발리볼 여자선수들이 송도국제도시의 도심 비치발리볼 경기장에 입장했다.



직접적인 경제효과와 더불어 국제적 위상 높아져, 해외교민들 구매 문의도 급증

이 같은 모습이 전 세계 언론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처럼 송도국제도시 곳곳의 첨단 빌딩과 자연의 조화는 언론을 통해 세계 곳곳으로 퍼져나갔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에 위치한 인천 아시안게임 메인프레스센터(MPC)에 출입했던 해외 기자단들은 송도국제도시의 구석구석을 다니면서 그 매력에 빠져들었다. 대부분 송도국제도시를 처음 방문했지만, 다시 찾고 싶은 도시라며 입을 모았다.



중국 CCTV 기술팀 한 관계자는 "송도국제도시는 전해들은 것보다 훨씬 깔끔하고 세련된 도시라는 인상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해외 기자단들이 송도국제도시의 매력에 빠지게 되는 것은 송도국제도시가 국제도시에 걸 맞은 `시티라이프`를 누릴 수 있는 주거 명소로 거듭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송도국제도시의 `시티라이프`는 GCF 유치 소식이나, 세계기관의 입주 소식 보다 더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공중파 프로그램에서도 송일국씨가 일명 ‘송국열차’로 송도국제도시 내 곳곳을 지나가자 `송도국제도시의 시티라이프`가 각종 사이트에 거론되면서 화제가 된 바 있다.



송도국제도시가 알려지고 주거명소로 거듭나자 부동산도 뜨겁게 달궈지고 있다. 인근 부동산 중개업소에 따르면 최근 몇 달 사이 미분양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으며, 중소형 아파트의 경우 매물이 거의 없어 품귀현상까지 보이고 있다.



특히 내년 상반기까지는 신규 분양도 없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10월 말에 분양하는 포스코건설의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에 벌써부터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포스코건설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의 권순기 분양소장은 "아시안게임으로 전세계에 송도가 소개되면서 벌써부터 문의가 몰려오고 있다”며 “특히 분양을 고지한 지 하루 이틀밖에 안됐는데, 멀리 해외교민들의 문의가 올 정도로 관심이 뜨겁다. 아시안게임으로 송도국제도시의 위상이 한층 높아진 듯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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