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그룹이 구조조정을 위해 내놓은 동부하이텍 인수전에 IA-애스크베리타스자산운용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했습니다.
동부하이텍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이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IA 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A는 김동진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입니다.
중국 반도체 업체 SMIC와 대만 반도체 회사 UMC 등은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 1곳이 입찰에 참여했고 1~2개 업체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동부하이텍 매각 주관사인 산업은행과 노무라증권이 본입찰을 진행한 결과 IA 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A는 김동진 전 현대자동차 부회장이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비메모리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입니다.
중국 반도체 업체 SMIC와 대만 반도체 회사 UMC 등은 최종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현재 1곳이 입찰에 참여했고 1~2개 업체가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