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624.79
(38.47
0.84%)
코스닥
949.81
(1.89
0.20%)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개코 ‘화장 지웠어’ 음원 1위 러시에 “땡큐!” 짧은 소감

입력 2014-10-16 16:53  


개코가 ‘화장 지웠어’ 음원 1위 소감을 밝혔다.

16일 낮 12시 남성듀오 다이나믹듀오 개코(33·김윤성)의 첫 솔로 앨범 ‘레딘그레이(REDINGRAY)’ 더블 타이틀곡 ‘화장 지웠어’가 공개된 가운데 공개 3시간 만에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뜨거운 반응을 이끌고 있다.

개코의 ‘화장 지웠어’는 국내 주요음원사이트 멜론을 비롯해 지니, 올레뮤직, 엠넷, 소리바다, 벅스 등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순위 상위권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이에 개코는 같은날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와 감사합니다. 자이언티, 예은, 행주시모 무척 고맙고 뮤직비디오 당일 섭외에도 뛰어와 준 세윤이도 감사하고 내레이션 무척 재밌게 참여해 준 준호형, 지민이 땡큐”라는 글과 함께 멜론 사이트 실시간 순위 화면을 캡쳐한 사진을 게재했다.

개코의 ‘화장 지웠어’는 밀고 당기기만 계속하다 열정이 식어버린 남녀의 상황을 그려낸 곡으로 가수 핫펠트(원더걸스 예은), 래퍼 자이언티, 개그맨 김준호, 개그우먼 김지민이 참여했다.

개코의 ‘화장 지웠어’를 접한 누리꾼들은 “개코 ‘화장 지웠어’ 최고”, “개코 ‘화장 지웠어’ 순위1위할 만”, “개코 ‘화장 지웠어’ 너무 좋다”, “개코 ‘화장 지웠어’ 짱이야”, “개코 ‘화장 지웠어’ 계속 음원 순위 오르길”, “개코 ‘화장 지웠어’ 올킬하자”, “개코 ‘화장 지웠어’ 역시 실망시키지 않아”, “개코 ‘화장 지웠어’ 응원할게요”, “개코 ‘화장 지웠어’ 벌써 중독된 듯” 등 반응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