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4,885.75
(18.91
0.39%)
코스닥
976.37
(8.01
0.83%)
버튼
가상화폐 시세 관련기사 보기
정보제공 : 빗썸 닫기

‘사랑만 할래’ 서하준, 무죄 밝힐 증거 손에 넣어… 길용우에 복수만 남았다

입력 2014-11-21 20:34  


‘사랑만 할래’ 서하준이 자신의 무죄를 밝힐 증거를 손에 넣었다.

21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사랑만 할래’ (연출 안길호, 극본 최윤정) 108회 방송분에서 김태양(서하준)은 이영란(이응경)의 증언으로 출감하게 되었고, 자신의 무죄를 밝힐 증거를 손에 넣었다.

‘사랑만 할래’ 오늘 방송분에서 이영란은 최동준(길용우)과 관련된 부분을 제외하고 김태양의 무죄를 입증할 증언을 했다. 검찰 측은 “일단은 피해자가 피해사실을 부인했으니 기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고, 이어서 김태양은 바로 출소를 하게 되었다.

출소한 김태양은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변호사를 만났다. 김태양은 “양쪽 다 증거 불충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최동준에게 복수할 의지가 없음을 드러냈다. 이에 변호사는 못마땅한 표정을 짓다가 최유리(임세미)가 의식불명임을 알렸다.


최유리가 입원한 병실을 찾은 김태양은 담당의에게서 짐 가방 무게 때문에 넘어졌다는 정황과 함께 “자꾸 넘어지는 거 검사 필요”하다는 주의를 들었다. 이에 김태양은 이영란 때문에 계단에서 굴러 떨어졌던 최유리를 떠올렸고, 급하게 발걸음을 돌렸다.

김태양이 급히 발걸음을 돌린 곳은 최동준의 집이었다. 김태양은 집 앞에 주차되어있는 최유리의 차 트렁크에 담겨 있는 캐리어 가방을 발견했다. 캐리어에는 최유리의 옷을 비롯한 짐이 들어 있었다.

이어서 김태양은 조수석에 있는 가방에서 성진종합병원이 씌어있는 서류봉투를 발견했다. 봉투 안에는 이영철 핸드폰과 별장 CCTV가 담겨있는 USB가 들어 있었다. USB가 뭔지 아직 모르는 김태양은 의아함을 드러냈고, 이어서 증거를 챙겨서 차에서 나왔다.

한편 최동준은 조연출을 통해 증거 카피본을 손에 넣게 되었고, 이것이 원본이 아니란 사실에 분노하게 되었다.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