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정사`에서 파격 노출...`아찔`한 월드컵 미녀
한세아가 제51회 대종상영화제에 참석해 눈길을 끌면서 그녀가 출연한 영화 `정사`가 화제다.
한세아는 지난 달 30일 개봉한 영화 `정사`를 통해 데뷔했다.
`정사`는 퇴직 후 서점을 운영하던 남자의 앞에 아름다운 여인이 나타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영화로, 한세아는 순수한 사랑 하나를 위해 가족, 명성 모든 것을 다 버리고 뛰어들 수 있는 안타까운 가희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한편 한세아는 `2014 브라질월드컵` 당시 수려한미모로 월드컵녀로 주목받았다. 또한 케이블 시트콤 `오마이갓`, 반얀트리 맥심파티 모델로 출연했고 영화 `정사 2014`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여 화제가 됐다.
네티즌들은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에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어떤 영화지?", "`대종상 영화제` 한세아, 몸매가 대박"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